[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제이쓴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네티즌과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제이쓴은 앞서 아들 준범 군의 등원 패션을 공개했는데, 준범 군이 신은 로퍼가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네티즌은 이 로퍼의 구입처를 물었고, 제이쓴은 "준범이 사이즈 없어서 반품 상품 미개봉으로 산 건 안 비밀"이라고 답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해 2022년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은 결혼 당시에는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작은 부엌이 딸린 투룸 빌라에 차린 신접살림을 공개했다. 4년 뒤에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새로 이사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집을 공개했는데, 당시 매매가 약 17억~20억원 사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2년 뒤인 2024년 공개한 새로운 집은 무려 압구정 현대 아파트였다. 압구정 현대 아파트는 당시 기준 매매가가 최소 6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이 집에서 1년 반 동안 거주하다가 최근에는 숲 뷰를 자랑하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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