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20일 개인 계정에 마드리드 쇼메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쇼트 커트와 긴머리를 넘나들며 각각의 헤어스타일에따른 상반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쇼트 커트로는 중석적이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또 헤어피스로 긴 머리로 변신한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핑크드레스를 입은 송혜교는 44세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를 자랑해 극찬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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