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19일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스튜디오는 "출연과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 제국 여황제 라틸이 황위를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스위트홈 2', '미스터 션샤인'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과 '연인'의 황진영 작가가 의기투합했고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는다. 배우 수지 역시 주인공 라틸 역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편 UDT 출신인 덱스는 '피의 게임', '솔로지옥2'로 주목을 받은 이후, '태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배우로서도 영역을 확장 중이며 오는 7월 21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출연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