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담비가 딸을 위한 책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는 20일 "해이를 위한 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그림 책과 귀여운 인형이 놓여 있다. 이는 손담비의 딸 해이 양을 위해 한 북클럽에서 준비한 선물들.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한 표지들에서 벌써부터 좋아할 해이 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손담비는 "해이를 위한 책♥"이라면서 다양한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팝업 축하해요"라며서 남편인 이규혁과 함께 지인의 팝업을 찾아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얀색으로 나란히 맞춰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부부. 환한 미소에서 함께하는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