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너무 작은 얼굴 크기를 뽐냈다.
김혜수는 20일 "송윤아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송윤아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김혜수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준비한 서프라이즈였다. 송윤아는 김혜수의 얼굴이 들어간 컵 홀더와 함께 "사랑하는 혜수 언니와 '두번째 시그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박 시그널이 옵니다!"라는 센스 넘치는 응원 문구를 더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김혜수는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우산을 쓰고 인증샷을 촬영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간식차에 꽈배기도 있었던 듯 꽤배기를 들고 사진을 촬영 중인 김혜수. 이때 꽈배기에 비해 너무 작은 김혜수의 얼굴에 시선이 집중됐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김혜수는 큰 눈망울에 놀라운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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