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트렌드세터로의 초긴장 삶을 고백했다.
21일 채널 뜬뜬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오늘 슈퍼스타 한분 오셨다"며 양세찬과 함께 게스트를 맞이했다.
이어 "우리 세명이 다 한소속사인거 알고 있지. 그런데 이 분이 세찬이를 본 적이 없다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가 목소리만 등장해 양세찬에게 "우리 다 같은 회사인데 어쩜 이렇게 어색하죠?"라고 물었다. 이날의 초대 게스트는 이효리.
이효리는 "쉴 때 뭐하냐?"는 질문에 "제니 안무도 배우러가고...뒤쳐질것 같으니까"라고 말하며 쑥쓰러워했다.
양세찬이 "'라이크 제니' 안무 배우셨냐?"라고 묻자 이효리는 "삶이 긴장의 연속이다"라고 한탄했다.
이어 이효리는 "늘 꿈을 꾸면 세호랑 똑같다. 늘 쫓기거나 떨어지거나 한다. 삶이 긴장의 연속이다"라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얼마나 또 긴장을 하면서 부담감을 갖고 살아왔을까. 이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었다"고 공감했다.
최근 이효리는 "나는 시험관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 자연스럽게 생기면 감사하게 받고 싶다. 그런데 쉽지가 않다"며 과거 방송에서 난임을 고백한 바 있는데 해당 발언이 다시 논란에 오르며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
이효리가 출연하는 '뜬뜬' 핑계고는 28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