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준호가 아들 25개월 정우가 '상위 1% 체육 영재'라는 말에 환하게 웃었다.
2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우리 정우가 ㅇㅇ이라고??"라며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다양한 기계들로 검사를 받은 김준호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호는 "'정우에게 운동 DNA가 있는 것 같다. 운동 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전문적인 데이터를 받기 위해 성장 센터를 찾아갔다"며 전문적인 검사를 위한 성장센터를 찾았다.
김준호는 검사 후 성장센터 9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우가 '상위 1% 체육 영재'라는 말에 환하게 웃었다. 코어력과 협응력, 자신감, 민첩성, 순발력에 키, 몸무게까지 상위 1%라고. 김준호는 "운동 시켜야 하나"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후 김준호는 정우와 함께 소꼬리찜을 먹기 위해 이동, 이때 정우는 25개월임에도 소꼬리 찜도 양손으로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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