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영이 붕어빵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2일 이유영은 "저~엉말 행복하고 힘들었던 아가랑 발리 여행"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발리에서 딸을 꼬옥 껴안고 휴가를 즐기고 있다. 특히 이유영의 이목구비와 분위기를 쏙 빼닮은 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이유영 배우가 아기가 된 것 같다. 똑 닮았는데 너무 귀엽다", "그림같이 예쁜 모녀", "언니의 예쁜 눈을 쏙 닮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임지연도 "천사들이다"라며 미소까지 닮은 모녀의 모습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8월에 딸을 출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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