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있지 유나가 레드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금발을 택했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완벽하게 금발로 변신한 모습.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지던 레드 헤어를 포기하고 금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에 띈다. 또 블랙 벨벳 의상이 그의 금발 머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있지는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GOLD'를 발매해 데뷔 이래 첫 더블 타이틀곡 'GOLD'와 'Imaginary Friend'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미니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로 돌아와 활발히 활동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키스 앤 텔(Kiss & Tell), '락드 앤 로디드'(Locked N Loaded), '프라미스'(Promise), '워크'(Wal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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