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발효 방식으로 만든 건강 떡 브랜드 '궁 잔기지떡'이 전통 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경기미를 갓 도정해, 하루 이상 자연 발효 과정으로 제조하여, 부드러운 식감과 뛰어난 소화력을 자랑한다.
방부제, 인공색소, 첨가물 등 유해 성분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전 공정을 스테인레스 제품 과 도구하나하나까지 사용하는 등 철저한 위생과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특히 '당일 생산·당일 판매' 원칙을 고수해 냉동하고 해동해서 먹는 떡과는 완전 차별하여 소비자에게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방부제와 인공색소 없이 자연 발효만으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라며, "모든 제조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를 이끄는 오기석 대표는 대한민국 전통식품 발효떡 명인(제KICAA23-0139호)으로, 삼나무 찜기를 이용한 전통 방식으로 떡을 찌는 제조법을 고수하고 있다. 쑥, 흑임자, 옥수수, 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발효떡 개발을 통해 전통 식품의 현대화를 이끌고 있으며, '궁 식혜', '궁 약과', '궁 강정' 등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장 중이다. 또한, 경기도 궁평미곡처리장과의 계약 재배를 통해 원재료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 최초 비건 인증을 획득한 떡 브랜드로서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주)대령숙수 대표 오기석 명인은 "내 가족, 내 아이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떡을 만들고 있다"며, "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소비자의 건강과 바른 식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 디저트전문기업(주)대령숙수'는 앞으로도 전통 식품의 대중화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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