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연예인과 육아 담당 모드의 극과 극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선글라스에 강렬한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햇볕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빅사이즈 티셔츠를 입은 편한 복장으로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 양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고, 시험관 시술을 거쳐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육아를 하다 힘들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은 (육아를) 안 한다. 제가 속았다. 오빠는 도와주기는 하는데 잘 모른다.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 나는 너무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 엄마의 본능이 있는 것 같다"면서 독박육아 중인 현실을 고백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