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연예인과 육아 담당 모드의 극과 극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선글라스에 강렬한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햇볕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빅사이즈 티셔츠를 입은 편한 복장으로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 양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고, 시험관 시술을 거쳐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육아를 하다 힘들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은 (육아를) 안 한다. 제가 속았다. 오빠는 도와주기는 하는데 잘 모른다.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 나는 너무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 엄마의 본능이 있는 것 같다"면서 독박육아 중인 현실을 고백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