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청룡랭킹 야구선수 부문 1위는 기아타이거즈 김도영이 차지했다. 지난 16일까지 진행 된 투표에서 53.28%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경쟁을 펼쳤던 삼성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디아즈는 26.92%의 득표율로 2위에 머물렀다.
김도영은 광주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2년 기아타거즈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2년 시즌과 2023년 시즌을 프로 적응기로 보낸 김도영은 지난 시즌 잠재력이 폭발하며 KBO리그를 평정했다.
지난해 리그 최연소 MVP,리그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 및 최소경기 30-30 클럽 달성 등 각종 신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해를 보냈다. 다만 시즌 막판까지 달성 여부가 화제였던 국내선수 첫 40-40은 아쉽게 달성하지 못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0.347 홈런 38개 도루 40개 109타점 143득점으로 MVP 시즌을 마감했다.
올 시즌은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장경기수가 적지만 경기에 출전만 하면 뛰어난 퍼포먼스로 '슈퍼스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실력과 운동능력을 자랑한다. 현재 김도영의 부재로 인해 팀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팬들과 선수단 모두 김도영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또 어떤 활약을 보여 줄 수 있을지 야구 팬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신설 된 이달의 야구선수 투표는 KBO리그 소속으로 개인 성적과 팀 공헌도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선수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