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미술관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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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카이스트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윤동주 시인의 시집을 바라보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은 카이스트 미술관에 방문해 윤동주 시인의 시집을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구혜선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니트 비니와 박시한 재킷을 매치, 계절을 뛰어 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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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혜선은 올해 초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뜻하지 않은 '모자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구혜선은 모자를 착용하고 방송에 출연한 이유로 "오늘 씻으려고 했는데 보일러가 고장 나서 머리를 못 감았다"며 솔직하게 답했지만 일각에서는 '태도'를 지적해 잡음을 일으켰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 입학해 공학 석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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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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