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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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4일 화보같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민소매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가녀린 어깨라인과 한줌 허리를 드러낸 손연재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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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연재는 "나보다 많이 드시는 아가님"이라며 16개월 된 아들의 식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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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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