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패션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24일 "비 오면 이거 입히고 흙탕물 튀기러 가야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장마 기간을 앞두고 아들 준범 군의 우비를 산 모습. 알록달록한 색깔에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개성 넘치는 우비의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의 패션에 진심인 모습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준범 군의 등원 패션을 공개했는데, 준범 군이 신은 로퍼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한 네티즌은 이 로퍼의 구입처를 물었고, 제이쓴은 "준범이 사이즈 없어서 반품 상품 미개봉으로 산 건 안 비밀"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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