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병헌♥' 이민정, 늦둥이 딸 치명적 뒤태 공개 "삐삐머리"
배우 이민정이 귀요미 딸의 치명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25일 이민정은 딸의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면서 "삐삐머리?"라고 적었다.
어느새 길게 자란 머리가 양갈래로 딸 수 있는 정도가 되서 다양한 헤어스타일도 소화하는 서아다.
아기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가 랜선 삼촌,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민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요즘 딸이 속눈썹도 길어지고 눈도 점점 커지면서 너무 귀여워지고 있다"며 "처음 태어났을 때는 얼굴이 너무 부어서 깜짝 놀랐다. '아기가 바뀐 거 아니야?' 싶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집은 쌍꺼풀이 없는 유전자가 없는데 처음엔 없더니, 이제 쌍꺼풀도 생기고 얼굴이 보이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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