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서연이 과거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쳤던 시절을 추억했다.
진서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나의 20대 사진 발견 #까불고다녔네 #베로보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젊은 시절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친구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는 진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도드라지는 독특한 포즈와 스타일은 20대의 열정과 자유분방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진 속 진서연은 유쾌한 표정과 파격적인 분위기로 그 시절만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 레전드다", "언니 원래 힙했네", "진서연의 20대 보고 웃음이 절로 나온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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