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윈터가 컴퓨터 미인같은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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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로코 라바트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블루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짙은 네이비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라바트 이곳저곳을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잇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특히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마치 AI로 그린 것처럼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에스파는 27일 오후 1시 신곡 '더티 워크'를 발매한다. '더티 워크'는 에스파의 칠하고 쿨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힙합 장르의 댄스곡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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