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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은 서하얀과 거울 셀카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임창정은 176cm 장신인 서하얀이 굽이 높은 샌들까지 신자, 자신과의 키 차이를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도 임창정은 서하얀 옆에서 까치발을 드는 등 키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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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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