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최고의 배우 트로피는 누가 가져갈까?
투표가 진행중인 26일 오전 11시 현재 선두는 42.53%(2만6253표)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얼굴천재' 차은우다. 차은우는 지난 6월 이달의 배우부문 1위를 차지한 여세를 몰아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도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김혜윤, 변우석과 경쟁중이지만 지난달부터 이어진 팬들의 화력이 더욱 강력해지며 좀처럼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차은우와 트로피 경쟁을 펼치는 2위는 '마멜공주' 김혜윤이다. 김혜윤은 31.80%(1만9626표)의 득표율로 차은우를 쫓고 있다. 상반기에만 두차례 이달의 배우 1위를 차지했던 김혜윤은 상반기 결산 트로피를 차지 할 자격이 충분하다. 현재 두 배우의 표 차이는 약 6천여표 차이다. 남은 투표기간을 감안한다면 누가 1위를 차지 할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차은우와 김혜윤, 누가 '2025 상반기 결산' 트로피를 가져갈 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2025 상반기 결산 투표는 7월1일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