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연봉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 영국 가디언지가 26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년 연봉을 보도했다.
메시는 기본 연봉 1200만 달러, 사이닝 보너스를 합쳐 총 2040만달러(약 280억원)을 받는다.
Advertisement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MLS 전체 구단 중 연봉 1위를 기록했다. 4680만 달러(약 640억 원)다.
선수 연봉 2위는 로렌조 인시네(토론토·1540만 달러). 3위는 메시의 팀동료인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 4위는 미겔 알미론(애틀랜타), 5위는 이르빙 로사노(샌디에이고)가 차지했다. .
Advertisement
대부분 라리가 등 유럽 최고 무대에서 뛴 슈퍼스타 출신들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는 됐고 와이스-라이언 안됐다 왜? 韓 MVP, 역대 5번째 ML 개막 로테이션 당당히 입성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4.'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5.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