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진서연이 클러빙을 즐기고 있는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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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의 20대 사진 발견 #까불고다녔네 #베로보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서연은 클럽에서 친구와 함께 즐겁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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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서연은 앞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이태원 클럽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고,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며 "당시 부모님께는 말씀도 안 드려 방송을 통해 처음 아셨을지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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