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충북청주가 25일 구단 공식 메디컬 파트너인 윈윈정형외과의원과 함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팬 사인회에는 충북청주 임준영 페드로, 가브리엘이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는 60여명의 팬들이 모여 열띤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 중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열려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과 구단 공식 MD 상품 등 푸짐한 선물이 마련되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당첨자 발표 순간마다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현장에는 충북청주 팀 주치의로 활동 중인 윈윈정형외과 박은수 대표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도 참석해,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의 순간을 구단과 함께했다. 선수들은 팬들과 사인 및 기념사진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 속 진심 어린 교감을 이어갔다.
행사에 참여한 충북청주 페드로는 "팬들과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며, "앞으로도 경기장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윈윈정형외과 박은수 대표원장은 "충북청주 선수들과 지역 팬 여러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의료 후원을 넘어, 팬들과 지역사회, 스포츠를 연결하는 건강한 축구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앞으로도 충북청주FC와 함께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청주는 앞으로도 팬과 지역사회, 그리고 파트너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충북청주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