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살롱 드 홈즈'에서 이시영이 뜻밖의 손님을 맞이한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극본 김연신, 연출 민진기 정현남)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 최신 방송인 4화가 최고 시청률 3.0%, 전국 시청률 2.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연일 인기를 더하고 있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공미리(이시영)가 머리를 부여잡고 경악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시어머니(차미영)와 박수지(이수지)로 인해 멘붕 상태에 빠진 것. 하지만 진짜 혼란은 그들과 함께 온 뜻밖의 손님으로부터 시작된다.
미리의 집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 시댁 식구들이 아무런 상의도 없이 이른 아침부터 무당을 대동해 들이닥친 것. 특히 무속 신앙 신봉자인 미리의 시누이 수지는 '무당 의전 담당'으로 변신해 밀착 케어에 나서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이렇게 미리 앞에 '대환장 시월드'가 펼쳐진 가운데, 방울을 흔들던 무당이 무언가를 감지한 듯 고개를 쭉 빼고 있는 모습은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과연 무당까지 대동한 채 등장한 시댁 식구들로 인해 미리에게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살롱 드 홈즈' 5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OTT는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