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장윤정이 속눈썹 펌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 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속눈썹 펌 전문 가게를 찾으며 "드디어 눈에 손대러 왔다"라고 말했다.
이후 펌을 마친 장윤정은 거울을 보며 만족감을 표했다. 제작진도 "눈이 커졌다"라고 놀랐고 장윤정은 "엄청 초롱초롱해 보인다. 사람이 총명해 보인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장윤정은 우연히 발견한 아귀 수육 식당에서 식사하며 매니저에게 "대리운전 해"라고 말했다고 거절하자 "그럼 2분 줄게, 고민해봐"라고 웃었다.
"댓글 중에 매니저랑 같이 술 마시고 대리 부르게 한다는 걸 신선하게 보는 분들이 많더라.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술 먹는데 기다리라고 해. 매니저 보내고 자기 혼자 술 먹고 알아서 가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