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가수 션의 새벽 러닝 크루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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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션은 "새벽 러닝. 언노운크루 유닛 보다션(보검이 다니엘 션) 가볍게 8.15km 조깅"이라며 운동을 인증했다.
션은 "보검야 이러다 올해 정말 풀코스 뛰는거 아니여? 다니엘도 왜 이렇게 잘 달려? 조금 준비하면 10km 대회 나갈수 있겠는 걸.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라며 후배들을 독려하며 대회까지 욕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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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의 계약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활동을 선언, 현재 다니엘은 이외 다른 활동이 없어 팬들은 오랜만에 근황을 반가워 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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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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