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다가오는 FW25시즌을 맞아 새로운 실루엣의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를 조명하는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낮은 플랫폼에 간결하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담아냈다. 과거 운동선수들에게 사랑받았던 기능성 스포츠 슈즈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일상 속 스트리트 스타일을 완성하는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제시한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이탈리아 70s(Italia 70s)'와 '태권도 메이 발레(Taekwondo Mei Ballet)'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대표적인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 '도쿄(Tokyo)', '재팬(Japan)' 모델에 새로운 컬러웨이를 적용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는 아디다스 글로벌 파트너 박재범과 배우 최윤지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두 모델은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룩을 캐주얼하게 매치하며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럽 축구 테라스(terrace) 문화에서 탄생한 '이탈리아 70s'는 1970년대 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제품이다. 세련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T-TOE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권도 메이 발레'는 한국 전통 무술에서 영감을 받은 태권도 슈즈를 발레리나 플랫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슈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끈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심플 하면서도 독특하고 실험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트레이닝화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도쿄'는 빈티지한 디자인에 프리미엄 소재와 세련된 디테일을 더한 제품이다. 전체 고무 아웃솔과 빈티지한 분위기의 갑피 디테일이 어우러져,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 중에서도 가장 낮고 간결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한편, 아디다스는 이달 20일까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리지널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를 구매한 아디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ONE UNIVERSE FESTIVAL 2025 (OUF 2025)' 티켓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Peaches.가 주최하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후원하는 'OUF 2025'는 8월 15~16일 이틀간 진행되며, 로우프로파일 스니커즈를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아디클럽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인 2매의 1일권 티켓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화보 속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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