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열심히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금 지쳤나요? 네니오. 아나운서 엄마들 공동 육아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배지현은 아이들을 데리고 아나운서 엄마들과 함께 글램핑을 떠났다.
두 아이들을 픽업해 글램핑장에 도착한 배지현은 절친한 사이인 정순주 아나운서, 홍민정 전 아나운서와 만났다. 세 사람 모두 아이들과 함께 왔고, 이에 키즈카페에 모인 듯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배지현은 두 사람에 대해 "일, 연애, 육아 모든 걸 공유한 오랜 절친이다. 또 아이들이 또래여서 자주 모이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 사람 모두 아이 엄마인만큼, 대화 주제는 육아에 관련한 것이었다. 정순주, 홍민정은 "배지현은 보부상이다. 모든 육아템이 다 있다. 그래서 같이 다니면 편하다"면서 배지현의 꼼꼼한 육아 스타일에 대해 극찬했다.
이후 아이들은 글램핑장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 교실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채소 따기 체험을 한 아이들은 식물을 이용해 그림 그리기를 진행했다. 특히 이때 선생님이 영어를 사용해 아이들을 지도해 눈길을 끌었다. 배지현은 아이들이 수업 받는 모습을 근처에서 지켜보며 계속 육아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지현은 야구선수 류현진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