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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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2일 자신의 SNS에 "수술 하루 전 입원 완료. 이제 긴장되기 시작하는군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1인실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임산부복을 입고 한껏 부른 배를 감싸 안고 있다. 특히 남편 임현태와 함께 입술을 삐쭉 내밀고 눈을 찡그린 표정에서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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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그룹 빅플로 출신의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1월 쌍둥이 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35세 이후 난자의 노화가 급격히 진행된다고 해, 냉동 보관해 둔 난자를 사용했다"며 "결혼 직후 바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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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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