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대 최고 공격수다!'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는 마이클 조던과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두 선수를 두고 누가 더 위대한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르브론은 올 어라운드 플레이어로서 역대 최고의 선수이고, 조던은 최고의 득점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지닌 무결점의 플레이어다.
단, 득점력만큼은 조던이 확실히 우위다.
하지만, 르브론은 역대 최고 공격수로 케빈 듀란트를 꼽았다.
르브론은 3일(한국시각) 스티브 내시와 함께 한 팟 캐스트'마인드 더 게임(Mind the Game)'에서 '케빈 듀란트는 역대 가장 효율적 공격수다. 3점슛 뿐만 아니라 미드 레인지 점퍼, 골밑 돌파 등 슈팅 마무리 측면에서는 최고다. 우리 리그에서 듀란트만큼 위력적인 득점원은 없었다'고 극찬했다.
레이커스네이션닷컴은 '듀란트가 얼마나 믿을 수 없는 선수인지 르브론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듀란트의 모든 것을 가까이서 여러 차례 경험했다. 또 다음 시즌 LA 레이커스와 휴스턴 로케츠와의 맞대결이 남아있다. 두 선수는 여전히 몇 차례의 대결이 있다'고 했다.
듀란트는 올 시즌 피닉스 선즈에서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다. 세트오펜스 득점 효율에서 약점인 휴스턴은 듀란트를 데려오면서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한 화룡점정을 찍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