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원조 슈트핏' 유지태가 원조의 품격을 선보였다.
유지태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K-콘텐츠 발전을 위한 정당 보상 체계 도입 공청회'에 사회자로 참석한 모습이다. 슈트핏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답게 유지태는 광활한 어깨와 훤칠한 키로 검정색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한편 이날 공청회에는 민규동 강윤성 감독, 배우 전원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국회문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의원(광명갑)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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