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모닝 셀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옅은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옆모습을 자랑 중인 이효리. 아침에도 부기 없는 모습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 도자기 피부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이효리는 집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았다. 흰색 티셔츠에 자연에서 온 재료료 만든 목걸이를 착용 중인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 만에 서울로 오니 바뀐 것도 너무 많더라"며 "남편이랑 서울에서 2년 연애를 하고 제주에 내려가서 결혼해서 쭉 살았다. 비밀연애였기 때문에 같이 서울을 돌아다닌 적이 없다. 지금 서울에 와서 같이 다니니까 약간 지루할 때가 됐었는데 다시 신혼 같이 재미있더라"며 서울 일상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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