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광규가 입대 당시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4일 자신의 SNS에 "논산훈련소 입대하던 날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광규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당당한 자세로 서 있으며,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지금은 보기 드문 풍성한 머리숱이다.
그는 "그 해 여름 더위와 논산의 어마어마한 장대비 속에서 총검술 훈련, 잊을 수가 없다"며 7월 군번 육군 훈련병 시절을 회상했다.
이를 본 팬들은 "머리숱 실화냐", "진짜 다른 사람 같다", "총검술보다 풍성한 머리카락이 더 놀라워요"라며 과거의 풍채에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광규는 최근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