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광규가 입대 당시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4일 자신의 SNS에 "논산훈련소 입대하던 날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광규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당당한 자세로 서 있으며,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지금은 보기 드문 풍성한 머리숱이다.
그는 "그 해 여름 더위와 논산의 어마어마한 장대비 속에서 총검술 훈련, 잊을 수가 없다"며 7월 군번 육군 훈련병 시절을 회상했다.
이를 본 팬들은 "머리숱 실화냐", "진짜 다른 사람 같다", "총검술보다 풍성한 머리카락이 더 놀라워요"라며 과거의 풍채에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광규는 최근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