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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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손담비는 "Happy Saturday 아프지 마요"라며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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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영상에서 손담비는 촬영일 기준 출산 40일 차라 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한 지 약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의 말에 케이윌은 "10kg을 더 뺀 거냐. 너무 건강해 보인다"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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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1세로 노산이었다는 손담비는 "나이가 많으니까 착상 확률을 높이고 싶었다"며 임신 성공 확률을 높인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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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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