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 남편 이규혁과 함께하는 주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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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지난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즐거운 토요일. 아프지 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고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육아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이규혁도 합류, 세 가족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딸 해이 양은 눈매와 코, 입까지 아빠 이규혁을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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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난임을 호소, 시험관 시술 끝에 어렵게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 해이를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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