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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고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육아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이규혁도 합류, 세 가족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딸 해이 양은 눈매와 코, 입까지 아빠 이규혁을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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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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