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힘겨운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지혜는 "저는 쌍둥이는 피해 갈 수 없다는 경부 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누워있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어요..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되는 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도 다음주 입원은 꼭 피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집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한껏 커진 D라인을 품고 누워있는 모습이 한편으론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지혜는 최근 "저희 둥이들 남매둥이랍니다. 딸하나 아들하나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쌍둥이 성별을 알리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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