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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선 이창욱(금호 SLM)의 연승 도전이 관심을 모은다. 이창욱은 지난 1라운드 용인 개막전에 이어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3라운드 시즌 첫번째 나이트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2승째로 드라이버 포인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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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에선 6000 클래스를 포함해 GTA/GTB 클래스, LiSTA M 클래스, 프리우스PHEV 클래스, 알핀 클래스까지 총 5개 클래스가 열린다. 또 나이트 레이스 특유의 축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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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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