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은근한 딸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원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딸도 청개구리인듯. 방학인데 한국와서 또 공부하네. 잼난 딸. 넌 누굴 닮았을까"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대학교 학사과정이라고 쓰여진 딸 리원 씨의 학생증이 담겨 있다. 또 '#서울대학교' '#청개구리' '#엄마랑놀자아' '#테그도막아둔녀자 아놔'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한편 리원 씨는 한국에서 서울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스포츠매니지먼트학과에 재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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