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팬들의 의상에 놀랐다.
블랙핑크는 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인 고양'을 열고 "이 더위에 '셧다운' 의상을 입고 온 팬 대단하시다"라고 했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약 1년 10개월 만으로,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단독 입성,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펼치게 됐다.
각자 글로벌 시장에서 무르익은 기량을 보여준 멤버들이 드디어 블랙핑크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팬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히 이날을 위해 맞춰온 드레스코드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드러났다. 대부분의 팬은 블랙핑크 굿즈 유니폼이나 티셔츠를 입는가 하면, 상징색에 맞춰 블랙이나 핑크 의상으로 셋업을 맞추기도 했다. 또 블랙핑크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와,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오늘도 멋있게 입고 오셨다"라며 '셧다운' 무대 의상을 입고 온 팬을 가리키며 "이 더위에 대단하시다"며 웃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