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팜유' 패밀리를 위해 통크게 플렉스를 한 가운데, 그의 카드가 국내 1000명만 발급해 주는 카드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현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전현무는 박나래, 이장우와 함께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제4회 팜유 세미나를 떠났다.
현지에서의 식사와 각종 먹거리를 아낌없이 계산하며 '무버지(전현무+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결제 당시 꺼낸 한 장의 카드로 또다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로 H카드에서 발급하는 프리미엄 VVIP 카드였다.
해당 카드는 검은색 디자인으로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초청 전용 카드이며, 국내에서 단 1000명만 소지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300만원으로 알려졌다. 발급 대상은 재산, 사회적 영향력, 연소득, 직업적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일반적인 신청이 불가능하고, 오직 카드사의 초청을 받은 소수에게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카드 소지자는 최고 수준의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그만큼 희소성과 상징성이 크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전현무의 카드 한 장은 단순한 결제를 넘어, 그의 영향력과 사회적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기준 고정 프로그램만 무려 21개 맡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는 그의 연 수입은 광고, 행사 등을 포함해 약 30억~40억 원으로 추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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