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 야구게임 'MLB 라이벌'의 출시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MLB 라이벌'의 출시일인 5일부터 2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특별 선물을 만날 수 있다. 2주년 이벤트 기간 접속 시 핵심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구단 선택 시그니처팩'을 포함한 2주년 감사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2주년을 맞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유저들과 함께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2주년 특별 쿠폰도 모든 유저들에게 지급한다. 이와 함께, 완주 횟수에 따라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랜덤 다이스 이벤트'와 최근 출시된 모먼트 등급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2주년 미션 패스'가 진행된다.
오는 16일(한국시각)에 개최되는 '2025 MLB 올스타전'을 기념한 '랭킹 슬러거 월드챔피언십' 이벤트도 실시한다. 7일부터 2주간 올스타전에 선정된 선수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강화 레벨 및 잠재력에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신규 유저도 시원한 홈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올스타전 기간에 맞춰 '스카우트 티켓'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과 몰입감을 주는 연출을 갖춘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출시 이후 미국, 일본, 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했다. 올해는 야구 명예의 전당 공식 라이선스까지 확보하면서 데릭 지터, 그렉 매덕스 등 전설적인 선수들을 게임 내에서 직접 영입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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