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껌딱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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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희준 오빠의 재능의 끝은 어디일까? 그가 바라보는 소중한 일상과 그리고 작품 속 캐릭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전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미술가로 데뷔한 배우 이희준이 쿤(KUN) 작가와 함께 연 전시 'Edited Records / 편집된 기록'을 방문한 모습을 담았다.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착장한 최여진은 올블랙에 화이트 캡 모자로 아내와 컬러를 맞춘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이희준의 작품을 감상하며 알콩달콩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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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1일 경기도 가평 북한강 위에서 7살 연상 연인 김재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 씨를 둘러싼 불륜설, 사이비 종교 교주, 감금설, 가스라이팅 등에 맞서며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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