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껌딱지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희준 오빠의 재능의 끝은 어디일까? 그가 바라보는 소중한 일상과 그리고 작품 속 캐릭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전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미술가로 데뷔한 배우 이희준이 쿤(KUN) 작가와 함께 연 전시 'Edited Records / 편집된 기록'을 방문한 모습을 담았다.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착장한 최여진은 올블랙에 화이트 캡 모자로 아내와 컬러를 맞춘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이희준의 작품을 감상하며 알콩달콩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1일 경기도 가평 북한강 위에서 7살 연상 연인 김재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 씨를 둘러싼 불륜설, 사이비 종교 교주, 감금설, 가스라이팅 등에 맞서며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