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결혼 2주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7일 오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사연자로 등장했다.
영숙은 결혼 생활을 2주도 안 했다면서 " 누군가를 만날 때 이혼한 이유를 설명하자니 좀 그렇고. 말을 안 하자니 속이는 것 같아서 애매하더라"라며 고민을 꺼냈다.
Advertisement
종교적인 문제로 전 남편과 갈라섰다는 영숙은 "시댁에서 반대가 심했다. 결혼 전부터 종교에 대해 상의했지만 갈등이 갈수록 깊어졌다. 상견례, 결혼식도 안 했고 혼인신고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하지 말아야 될걸 제일 먼저 했네"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물었다.
영숙은 "집안에 이혼한 분이 없어서 나는 결혼을 하면 평생 살 줄 알았다. 혼인신고는 결혼을 준비하다가 대출을 받기 위해 하게 됐다. 이혼 이유를 설명하기 귀찮고 이성을 만날 곳이 없어서 '나는 솔로'에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