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과 병원을 찾은 일상을 전했다.
이솔이는 8일 "겨울이 심장병원 왔어요. 좋은 결과 있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 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날씨에 혀를 내밀고 앉아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그런 반려견을 지켜보는 이솔이의 표정에는 걱정이 가득했다. 이솔이는 "많이 덥지? 우리 아가"라면서 "인생의 절반을 향해가는 지금, 겹겹이 쌓아온 인연과 추억과 사랑들과 이별 할 일만 남았을 앞으로가 너무 서글프지만 그래도 아직 모두 함께여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이솔이와 결혼했으며,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이솔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최근에는 2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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