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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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오운완 발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연습복 차림으로 유연한 자세를 취하며 거울 셀카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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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건 출산 3개월 만에 되찾은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날씬한 몸매. 늘씬한 팔과 다리 라인, 탄탄한 복부는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온 흔적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출산 3개월 맞아?", "벌써 이 몸이면 무슨 운동을 한 거예요?", "역시 손담비 클래스", "출산 흔적이 없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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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지난 4월 첫 아이를 출산한 이후 육아와 함께 운동, 일상 등을 SNS를 통해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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