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한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8일 "greece outfit style summer vacation"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름 휴가로 떠난 그리스에서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를 뽐냈다.
또한 딸 추사랑과의 즐거운 시간도 공유,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워너비 몸매", "탑모델 클라스", "모녀 피지컬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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