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순백의 드레스로 청초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고급스러운 아이보리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절제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조화를 이루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누디톤 메이크업으로 임지연 특유의 청순미와 우아함을 극대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최근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의 창립 4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젝트 '컬처 보야지 X 앰버서더'의 첫 주인공으로 선정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 청담 전시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임지연에게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이 전달됐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