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6강 대진이 확정됐다. 9일 강원 태백 일원에서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 및 태백산기 22강 경기가 펼쳐졌다.
백두대간기에선 호원대, 건국대, 전주대, 동원대가 16강행 티켓을 챙겼다. 11일 열리는 16강전에선 동국대-대구대, 호원대-조선대, 인천대-홍익대, 건국대-경기대, 동명대-연세대, 전주대-아주대, 용인대-단국대, 동원대-중앙대의 대결이 완성됐다.
태백산기에선 우석대, 순복음총회, 영남대, 경희대, 선문대, 광주대가 웃었다. 16강전에선 경일대-선문대, 우석대-광운대, 숭실대-광주대, 한남대-호남대, 한양대-상지대, 순복음총회-성균관대, 고려대-영남대, 경희대-울산대 매치업이 확정됐다. 이 역시 11일에 열린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 전적(9일)
호원대 1-0 전주기전대
건국대 4-3 초당대
전주대 1-0 김해대
동원대 1-0 동양대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2강(9일)
우석대 0<5PK4>0 명지대
순복음총회 2-1 수원대
영남대 2-1 배재대
경희대 1<4PK3>1 강서대
선문대 1-0 김천대
광주대 0<4PK1>0 가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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