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의 멘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데이프로젝트의 팬사인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애니는 "재벌도 요거트 뚜껑을 핥아 먹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저는 뚜껑을 가장 먼저 먹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 애니는 지난 달 23일 더블랙레이블 혼성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식 데뷔했고 지난 3일 데뷔 타이틀곡 '페이머스'로 Mnet '엠카운트다운' 7월 첫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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