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광대, 눈 성형 수술 후 부기 차이를 쿨하게 공개했다.
최준희는 9일 "쌩얼 죄송해요. 근데 진짜 변화 보여주려고. 한 달 만에 이렇게 되는 거 진심임. 그래서 유튜브에 다 담은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성형 후 부기 차이가 담겼다. 최근 광대 성형과 눈 뒷밑트임 수술을 한 최준희. 수술 직후 최준희는 얼굴 전체가 퉁퉁 부어있었다. 특히 눈 흰자까지 부어 벌개진 모습. 그러나 철저한 부기 관리로 한 달 만에 부기는 쏙 빠지고 얼굴도 자리를 잡았다.
최준희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수술 후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수술 직후 눈 결막까지 부은 최준희는 수시로 얼음찜질을 하고 산책을 하며 부기 가라앉히기에 집중하는 모습. 한 달간의 관리 끝 최준희는 훨씬 자연스러워진 얼굴을 공개하며 수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제가 느끼기로는 전체적으로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턱 하관도 올라가면서 중안부가 짧아지고 눈 밑 뒷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면서 눈이 확 커진 느낌"이라며 "지금은 통증이나 멍 이런 건 딱히 없고 볼 쪽은 살짝 먹먹한 느낌이 있다. 3개월이 좀 지나야 수술하고 예뻐졌다는게 보인다더라. 아직 저는 한 달하고 조금밖에 안 지났기 때문에 가을쯤 제 얼굴이 안정화가 됐을 때 그 시기가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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